2017년 8월 9일 수요일

exchange rate(환율)와 interest rate(금리)와의 관계

exchange rate(환율)와 interest rate(금리)와의 관계
재무공학_2차과제.hwp


본문
1. exchange rate(환율)와 interest rate(금리)와의 관계 : interest rate parity (IRP)

이자율 평가설(Interest Rate Parity)

□ 국가간의 자본이동에 규제가 없는 완전한 금융시장(perfect financial market)에서 거래비용이나 세금 등을 고려하지 않고 2개국간의 금리격차와 환율과의 균형관계를 설명한 이론으로,즉 완전한 금융 시장에서 2개국간의 금리차는 선물환프리미엄 또는 디스카운트와 동일하다는 이론이다.

□ 자본의 유출입이 자유로운 경우 양국가간의 금리와 환율의 변화에 따라 자본이동이 발생한다. 다른 조건이 변하지 않는 상황하에서 미국의 금리가 한국의 금리보다 높다면 한국의 투자자들은 굳이 한국에 투자하기보다 미국에 투자하려 할 것이다. 금리가 동일하더라도 미국달러가 절상될 것으로 예상된다면 미국에 투자하는 것은 한국보다 높은 수익을 가져다 줄 것이다. 결국 양국의 수익률이 동일한 상황에서 자본유출입은 멈출 것이고 이는 이자율 형평설로 나타낼 수 있다.

□ 미국의 금리를 R*, 한국의 금리를 R, 환율을 $/£=S라고 하자. 개인이 자신의 재산을 한국채권에 저축하려한다고 하면 다음해에 1+R 만큼 수익을 얻게 된다. 미국채권에 저축하려고 한다면, 우선 현물환율 S에 따라 원화를 달러화로 바꾼 1/S로 미국채권을 구매한다. 1년후에 (1/S)(1+R*)의 미국달러화가 발생되며, 이는 곧 원화로 전환된다.
즉, (1/S)(1+R*)S+1 의 원화를 얻게 된다.
- 투자 시점에세 내일의 환율을 알 수 없기 때문에 예상 수익률((1/S)(1+R*)Se+1)을 통해 투자를 결정한다.

□ 미국채권을 매입하는 경우 환위험에 노출되며, 이는 선물환 매입포지션을 통해 헤징된다. 즉, 1년후의 투자수익률을 (1/S)(1+R*)F로 확정시키는 것이다.
- 1+R = (F/S)(1+R*)
F/S = (S/S) + (F-S)/S = 1 + (F-S)/S
1+R = 1 + (F-S)/S (1+R*)
1+R = 1 + (F-S)/S + R* + R*(F-S)/S 가 된다.
⇒ R*와 (F-S)/S는 지극히 작은 수이기 때문에 근사적으로 0으로 할 수 있다.
⇒ 따라서 위의 식은,
⇒ "Covered interest parity"
⇒ 자국금융자산의 수익률과 외국금융자산의 수익률 차이는 근사적으로 forward discount/premium과 같다는 것을 의미


하고 싶은 말
좀 더 업그레이드하여 자료를 보완하여,
과제물을 꼼꼼하게 정성을 들어 작성했습니다.

위 자료 요약정리 잘되어 있으니 잘 참고하시어
학업에 나날이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
구입자 분의 앞날에 항상 무궁한 발전과 행복과 행운이 깃들기를 홧팅

키워드
재무공학, 공학, 과제, 재무, , 차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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