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6월 12일 일요일

동서양고전의 이해 D형 객관성의 칼날

동서양고전의 이해 D형 객관성의 칼날
동서양고전의 이해 D형 객관성의 칼날.hwp


목차
동서양고전의 이해 D형 객관성의 칼날
1, 인상 깊은 구절
2, 감상

본문
동서양고전의 이해 D형 객관성의 칼날

객관성의 칼날 찰스 길리스피, 이필렬 옮김, 새물결


1, 인상 깊은 구절

1) 아리스토텔레스 물리학은 처음부터 끝까지 이런 식이다. -중략-
정교하게 관념화한 것이다. 이것은 상식에 의해서 파악된 경험에서 출발하여, 정의, 분류, 연역을 거쳐서 논리적 증명에 도달한다. (41쪽)

2) 아리스토텔레스 물리학이 그것을 공들여 만든 사람들의 자기 인식에 아무리 잘 들어맞는 것이었다고 해도 자연은 그와 같은 것이 아니다. 자연은 상식적인 배열의 확장도 아니거니와, 의식이나 인간적인 목적의 연장도 아니다. (42쪽)

3) 기하학적으로 생각한다 말했다고 한다. 이 말은 원에 대한 찬미와 함께 플라톤이 피타고라스학파로부터 인용한 것이었다. -중략- 자연의 통일 원리를 탐구했던 소크라테스 이전의 철학자들 중에서 피타고라스학파는 자연은 수로 이루어지며 수는 형(形)을 가지고 있다는 확신에 도달했다. (42쪽)

4) 물리학에 관한 한, 과학혁명은 우주론과 동역학의 두 측면에서 일어났
다. 그것은 뉴턴의 중력법칙이 아리스토텔레


참고문헌
객관성의 칼날 찰스 길리스피, 이필렬 옮김, 새물결


하고 싶은 말
동서양고전의 이해 D형 객관성의 칼날 입니다.
잘 활용하셔서 좋은 결과 거두세요^^*


키워드
동서양고전의 이해 객관성의 칼날, 동서양고전의 이해, 방통대 동서양고전의 이해, 방통대 동서양고전의 이해, 객관성의 칼날

댓글 없음:

댓글 쓰기